농어촌진흥공사는 4일 경북지사 강당에서 농어촌주택 표준설계 모형의 애니메이션 시연회를 갖고이를 일선 시·군 민원실에 비치키로 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영상 설계도면은 20평-38평형 농가주택의 완공후 모습과 방구조,가구배치도는 물론 농민이 원하는대로 집 모양을 자유롭게 변경할수 있어 집 모델 선택의 폭이 상당히넓어졌다.
농진공 전산팀 관계자는 "설계도면의 영상화 작업은 1년간 연구끝에 개발됐으며 오는 8월쯤 8종의 모델을 추가 개발할 계획에 있어 문화마을 개발작업등 다양한 사업에 적용할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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