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중앙아시아의 투르크메니스탄 남부에서 4일 오후7시37분(한국시간) 리히터 지진계로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중국 국가지진국이 5일 밝혔다.
중국의 관영 신화통신은 국가지진국의 발표를 인용, 진앙지가 북위 37.7도, 동경 58.7였다고 보도했다. 인명및 재산피해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이란 국영 텔레비전은 4일 투르크메니스탄과 이웃한 이란 북동부 산악지대에 규모 5.4~6.1의 강력한 지진이 두차례 발생, 적어도 마을주민 38명이 사망하고 90여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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