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고위경제사절단 내달 대만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만] 중국의 고위 경제사절단이 양안(兩岸)간 통상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다음달 대만을방문할 예정이라고 대만 관리들이 5일 밝혔다.

중국 경제부처 고위관리 20명이 포함된 이 사절단은 대북에 있는 중화민국 전국공업총회의 초청을 받아 12일동안 대만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관리들은 전했다.

중국 국무원산하 대만사무판공실의 유진도(劉震濤) 경제국 국장이 이끌게 될 사절단은 대만방문중 현지 기업인들과 직접 대화를 갖기 위해 2차례의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나 대만 정부기관들을 방문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관리들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