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고위경제사절단 내달 대만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만] 중국의 고위 경제사절단이 양안(兩岸)간 통상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다음달 대만을방문할 예정이라고 대만 관리들이 5일 밝혔다.

중국 경제부처 고위관리 20명이 포함된 이 사절단은 대북에 있는 중화민국 전국공업총회의 초청을 받아 12일동안 대만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관리들은 전했다.

중국 국무원산하 대만사무판공실의 유진도(劉震濤) 경제국 국장이 이끌게 될 사절단은 대만방문중 현지 기업인들과 직접 대화를 갖기 위해 2차례의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나 대만 정부기관들을 방문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관리들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