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수학생 어학연수 지원 형평성등 문제제기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유창우 총장이 학과별 입시서열 20%%·수능성적 전국상위 10%%내의 수험생들에게해외연수경비 2백만원을 지급키로 결정한 것과 관련, 교수들이 "교육목적에 어긋난다"며 이의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문과대교수들은 최근 성명서를 내고 "대학본부가 입학사정이 끝난 후 '우수학생 어학연수 경비보조' 계획은 지원자 전원에게 통보되지 않아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비교육적"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이 지침은 특정 인기학과와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어서 학생들간 위화감 조성은 물론 상대적으로 재학생의 장학혜택이 줄어들게 된다"고 지적.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