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발렌타인데이-떡 선물 어떨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발렌타인데이라고 꼭 초콜릿으로만 사랑을 전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작년까지만 해도 초콜릿 대신 우리 고유의 떡을 예쁘게 포장해 선물하고 외국 것을 모방하기 보다 우리나라의독특한 날로 만들자하여 홍보를 많이 했으나, 올해는 그런것을 찾아보기 어려워 아쉬웠다. 특별한선물을 하고 싶어서 이곳 저곳을 찾아보았지만 초콜릿과 향수밖에 눈에 띄지 않았다. 그럴 때마다 우리 고유의 떡이나 과자 등을 선물로 주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근숙(대구시 동구 신암4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