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라고 꼭 초콜릿으로만 사랑을 전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작년까지만 해도 초콜릿 대신 우리 고유의 떡을 예쁘게 포장해 선물하고 외국 것을 모방하기 보다 우리나라의독특한 날로 만들자하여 홍보를 많이 했으나, 올해는 그런것을 찾아보기 어려워 아쉬웠다. 특별한선물을 하고 싶어서 이곳 저곳을 찾아보았지만 초콜릿과 향수밖에 눈에 띄지 않았다. 그럴 때마다 우리 고유의 떡이나 과자 등을 선물로 주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근숙(대구시 동구 신암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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