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1총선재정신청 이상배의원 첫공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4·11총선과 관련, 재정신청이 받아들여진 신한국당 이상배의원(상주)의 부인 박화자씨(55)와 선거사무장 박희창씨(61), 선거사무원 김상철씨(50)등 3명의 선거법위반사건에 대한 첫 공판이 21일 대구지법 상주지원에서 형사합의부(재판장 조용구 지원장) 심리로 열렸다.이들은 선거법위반혐의에 대해 검찰에서 불기소처분을 받았으나 자민련측이 이에 불복해서 낸재정신청이 지난해 12월 받아들여짐에 따라 특별검사로 임명된 진순석 변호사의 공소유지로 재판을 받게됐다.

재판결과 이의원의 부인이나 선거사무장이 집행유예 이상의 형을 선고받아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 당선이 무효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