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동국제강 폐도 매각심사 유보, 포항시의회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 포항시의회 총무재무위원회는 20일 소위원회를 열고 포항시가 신청한 남구 장흥동 동국제강내 길이 5백62m 폭 14m의 폐도 매각 승인건의 심사를 유보 조치하고 다음 회기로 넘겼다.의회는 폭 20m인 도로를 14m만 매각하는 이유가 납득되지 않기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히고 있다.

포항시의회의 이번 유보조치로 올 연말 준공목표로 공장을 가설중인 동국제강은 공기내 완공이어려울 전망이다.

동국제강은 기존 부산제강소를 폐쇄하는 대신 포항에 21만평 규모의 신규 공장을 91년부터 건설해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