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기물업체 입주반대" 김천 덕곡동주민 진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김천시 덕곡2동 속칭'무실'마을과 농소면 일부지역등 주민4백여명은 21일 경북환경 업체의입주를 반대하는 진정서를 김천시에 제출했다.

진정서에 따르면 지난해 어모면 구례리 구릉지에 산업폐기물과 화학폐기물을 매립,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는 마당에 또 다시 덕곡동 지방도변 부지1천3백평에 폐건축물 처리업체가 들어서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이다.

한편 덕곡2동과 농소면주민들은 주민건의가 수용되지 않을경우 환경운동연합회와 연대하여 실력행사로 경북환경의 입주를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