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성로2가 부지 대구서 최고평가, 건교부 공시지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땅은 중구 동성로2가 93의2 잭니클라우스대리점 부지로 5천9백50만4천원, 경북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 5백97의12 개풍약국 터로 1천3백50만원으로 나타났다.전국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땅은 서울 중구 명동2가의 상업은행 명동지점터로 지난해와 같은평당 1억3천2백23만2천원이다.

건설교통부가 중앙토지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6일 발표한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올해 1월1일기준) 현황에 따르면 대구에서 가장 싼 땅은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 산129 임야로 평당 1백10원,경북에서 가장 싼 곳은 청송군 부동면 내룡리 산19의2로 60원이다. 전국에서 가장 싼 땅은 전남여천군 삼산면 손죽리 산64번지로 평당 40원.

전국표준지 공시지가가 결정됨에 따라 각 기초자치단체는 오는 6월30일까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