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장엽 美 인도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朴淳國특파원] 중국정부는 황장엽(黃長燁) 북한 노동당비서의 신병을 인수하도록 미국에요청했다고 교도(共同)통신이 신뢰할만한 중국소식통의 말을 인용, 25일 북경발로 보도했다.이에대해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 신문도 미국 정부가 이같은 요청에 대해 이를 받아들일 것을사실상 약속했다고 26일 보도했다.

한편 일본 NHK방송은 26일 그동안 등소평의 사망으로 중단됐던 황비서에 대한 한·중간의 본격적인 협의가 오늘부터 재개된다며 한국측은 황비서가 희망하고 있는 한국으로의 망명이 실현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은 현단계에서 북한이 중국에 대해 황비서를 북으로 송환해줄 것을 요구할 가능성은 희박해진 것으로 보이나 최종적인 결론까지는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한편 북경의 한국영사관 주변에는 2대의 장갑차가 다시 증가 배치되고 취재진을 막는 조치가 취해졌다고 이 방송은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