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만원권 위조수표 5장 추가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조된 10만원권 자기앞수표 유통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7일 컬러복사기로 제작된 10만원권 자기앞 수표 5장이 서울 롯데월드 등지에서 추가로 발견돼 지금까지 발견된 위조수표는 모두 10장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롯데월드측이 지난 1일 오후 8시에서 같은날 오후 8시30분사이에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 어드밴처 정문매표소 등 5군데 매표창구에서 20대 후반의 남자가 놀이기구 이용권을 사면서 낸 10만원권 자기앞 수표가 위조된 것이라며 신고해왔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