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상영중인 방화제목 외국어 일색 "한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상영되는 영화 가운데는 우리 영화인지 외국 영화인지 제목만 보아서는 분간할 수가 없는것들이 많다.

우리영화로 사랑을 받은 '서편제' '아제아제 바라아제'등 한글로 된 영화들의 제목은 한층 더 우리정서에 가깝게 느껴지고 제목만 보아도 우리영화임을 알수가 있는 이점이 있다.그러나 요즘 우리영화 가운데는 인물과 내용은 한국영화이면서도 제목을 봐서는 외국 영화같은것들이 많다.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있는 '지상만가' '체인지' '고스트 맘마' 등이 그렇다.

외국영화 제목에만 이끌리는 대중의 심리를 이용하는 영화계의 상혼이 안타깝다.우리 한글을 우리가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사랑해줄 것인가.

안상학(경북 칠곡군 석적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