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금든 손가방 날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택가에서 새벽 날치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8일 새벽 3시 30분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3동 서부중앙주유소 부근 공중전화부스에서 전화를 하던김모양(19)이 현금 4만원이 든 지갑을 은색 차량을 탄 남자 2명에게 날치기당했다.또 7일 오전 6시 10분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1동 팔공목욕탕 앞길에서 검은색 승용차를 탄 남자 2명이 이 동네 김모씨(42·여)의 현금 60만원이 든 손가방을 뺏어달아났다.

경찰은 범행수법이 같고 장소가 인접한 점 등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으나 피해자들이 차량번호를 기억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