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아폴로산업 간부직 임금동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용강공단의 아폴로산업(주) 임원및 과장급이상 간부사원 1백5명은 11일 오전10시 회사강당에서 97년 임금 동결 선언식을 갖고 회사살리기에 앞장설것을 결의했다.

노동법개악파동으로 장기간 휴업에 들어갔던 자동차부품회사중 회사간부들이 솔선하여 임금을 동결한후 회사에 전달하기는 용강공단의 아폴로산업이 처음이다.

간부사원들은 최근 국내산업 전반에 걸친 불황으로 어려워진 자동차부품의 경쟁력강화와 회사살리기에 앞장서 불황타파에 고통을 분담하는 6가지 결의문도 채택했다.

결의서를 전달받은 김소유(金昭裕) 사장은 이결의가 헛되지 않도록 경영전반에 걸쳐 내실을 기하여 97년도 경영목표를 달성시킬 것을 다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