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주시에 매장문화재 발굴을 전담할 조사단이 설립된다.
경주시는 문화재를 신속하게 발굴, 각종 개발 공사를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4급을 단장으로한 발굴인원 10명 규모의 자체 발굴조사단을 설립, 운영키로 했다.
지방자치단체가 매장문화재발굴조사단을 설립하기는 전국에서 이번이 처음이다.경주에 전문발굴기구가 설치될 경우 경주를 비롯, 도내 발굴업무를 전담하게 된다.경주시는 이미 관련부처인 문체부에 발굴조사단 허가를 신청한 바 있으나 단장의 직급을 5급에서4급으로 상향조정해 달라며 반려해와 서류보완이 끝나면 재신청할 방침이다.
〈朴埈賢기자〉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