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은행들의 주택자금-고양이에 생선맡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자금 대출총액 9천9백억원중 7천5백여억원을 은행 임직원에게 대출해준것은 고양이에게생선가게를 맡긴 꼴이 되었다.

집없는 설움과 더불어 국민을 농락한 은행들이 괘씸하다는 생각에 분을 삭일수 없다.그중에서도 동남, 하나은행은 대출자금 1백%%를 임직원들에게만 대출해준 결과 일반인에게는 1원한푼 대출해주지 않았다고 하니 도대체 국민을 위한 은행인지 임직원을 위한 은행인지를 묻고싶다.

정순교(대구시 북구 고성2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