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총련 동맹휴업 무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29일로 계획된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및 대구경북지역대학총학생회연합(대경총련) 동맹휴업이 학생들의 무관심으로 무산됐다.

대구·경북 지역 대학들은 28·29일 이틀동안 김영삼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동맹휴업을 벌이려 했으나 이에앞서 대학별로 실시한 수업거부 찬반투표에서 경산대등 5개대가 아예 투표를 하지 않는등 투표 참가율이 저조, 동맹휴업이 불발로 끝났다.

경북대의 경우 14개 단과대 가운데 8개 단과대에서 6천여명(30%%선)이 투표에 참가했고 영남대는 3천6백여명(18%%선)이 투표 하는데 그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