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가 대북경수로사업으로 북한에 지원할 원전 모델인 한국표준형 원전 울진 3, 4호기가 국제원자력기구(IAEA)로부터 '안전성 우수'평가를 받았다.IAEA 안전성평가단(단장 R.구블러박사)은 27일 대덕연구단지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김세종)을 방문, 울진 3, 4호기의 안전성과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안전평가 능력에 대한 검토작업을 벌인 뒤 "한국표준형 원전인 울진 3, 4호기가 매우 안전하게 설계됐고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안전평가 능력도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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