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정위험률 자율결정 생명보험료 차등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다음달부터 생명보험료를 산출하는데 기초가 되는 예정위험률(보험사고 발생확률)을 각 보험사가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돼 보험회사별로 생명보험료가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27일 재정경제원은 이같은 내용의 생명보험 3단계 가격자유화 방안을 마련, 오는 4월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방안에 따르면 그동안 모든 보험회사는 생명보험료를 산출하면서 동일한 예정위험률을 사용해왔으나 앞으로는 보험회사별로 자사의 보험료수입과 사망보험금 지급실적에 따라 달리 책정해 적용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사고발생률이 낮은 보험회사일수록 보험료가 낮아지는등 회사에 따라 보험료가 차등화돼 보험계약자의 선택의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