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최고의 외산담배잠식률로 위기의식을 느껴온 담배인삼공사대구지역본부가 최근 올 영업전략을 공격형으로 전환해 외산담배추방과 함께 우리제품지키기에 적극 나선다.
담배인삼공사 대구지역본부는 최근 부서장회의를 갖고 전국최고의 외산담배점유율을 한자리수대로 떨어뜨린다는 목표아래 국채보상운동추진위원회 담배판매인회 등 시민단체의 국산품애용, 외산담배추방운동을 적극 지원하거나 직접 참여할 계획이다. 또 올해부터는 휴일판매체제를 구축해 시외곽지역의 담배보급을 강화하고 외산담배도매상들의 불법판매, 불법광고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 적발할 계획이다.
한편 버지니아 슬림 대응품목으로 개발된 심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4월중에는 말보로 대항담배인 GET2(가칭)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제품의 다양화 고급화로 외산담배에 맞설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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