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33억 중기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2일 도 예산절감액 33억원을 중소기업에 지원키로 하는등 지역경제활성화대책을 발표했다.

도가 마련한 경제활성화대책은 범도민차원에서의 에너지등 소비절약및 자원재활용운동과 중소기업 민방위교육 유예등 중소기업지원을 내용으로 하고있다.

활성화대책에 따르면 재활용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며 모범근로자를 발굴 포상하고 운전자금 이자보전비율을 현행 3%%에서 5%%로 확대한다는것.

이와함께 향후 1년간 공무원의 불필요한 기업체방문을 금지하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규제완화반을 구성,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관행적인 규제완화에 나선다.

또 근로자 사기진작 차원에서 장학기금을 5억원으로 늘리고 임금동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주택자금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경제살리기 참여분위기조성을 위해 2일 '경제회생 나부터'운동 대도민 호소문을 발표하는한편 24일 구미상의 주최로 경제회생 범도민대회를 가지며 25일에는 특별반상회를 열 계획이다. 〈徐泳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