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후 23일 쌍둥이 분유먹고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 생후 23일된 남녀 쌍둥이가 분유를 먹은후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오후 1시쯤 울산시 중구 반구2동 이모씨(32)집에서 생후 23일된 쌍둥이 석호군과수영양이 물에 탄분유를 먹은뒤 가쁜 숨을 쉬고 있는 것을 부인 이모씨(29)가 발견, 울산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부인 이씨에 따르면 쌍둥이에게 분유를 타먹이고 잠시 빨래하러 갔다오니 입에 분유를 토하고 신음하고 있었다는 것.

경찰은 숨진 아이들이 ㄴ사의 분유를 물에 타먹었고 평소 소화를 제대로 하지못했다는 이씨의 말에 따라 이 분유를 수거,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하는 한편 질식사 여부에 대해서도수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