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승용차 너무 접근 오토바이 위험천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토바이로 배달일을 하기위해 도로를 나서면 아찔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자동차가 바로 뒤에 붙어서 빨리가지 않는다고 경적을 울리는 일이 다반사이기 때문이다.그렇다고 해서 턱없이 느리게 가는 것도 아니고 차선을 위반해서 달리는 것도 아닌데 마치 오토바이가 자동차의 운행을 방해하고 있는 것처럼 자동차운전자들은 생각하는 것 같다. 자동차가 금방이라도 부딪힐 것 같이 바짝 따라 붙으면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사람은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게 된다.

자동차운전자들은 오토바이 뒤에서 달릴 때 좀더 여유를 가지고 운전해주기를 당부한다.백순임(대구시 서구 비산7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