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시-내풍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선이

조그맣게

부풀어 오를 때마다

내 마음도 부풀어 올라

조금씩 조금씩

커지는 풍선때문에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어요.

그런데 풍선이

'펑'

그럼 마음도

'펑'

누나는 재미있다고

웃었지만

난 너무나 속상해

'엉엉'울고 말았어요.

정승아(대구 경운초등 5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