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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고속버스 추락 사고운전사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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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32명의 사상자를 낸 고속버스 사고수습대책본부장인 박팔용(朴八用) 김천시장은 15일 사망자유족들에게 사체1구당 조의금30만원씩을 전달했다.

한편 김천경찰서는 15일 김천시 교동 고속버스추락지점 현지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하고 사고를 낸고속버스운전사 박상수씨(46.대전시 서구 복수동 계룡아파트4동201호)에 대해 안전운전의무위반죄(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를 적용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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