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訪韓 WTO사무총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절약운동 상당부분 이해"

한국을 방문중인 레나토 루지에로 세계무역기구(WTO)사무총장은 "이번 방한으로 한국의 소비절약운동에 대한 오해가 상당부분 풀렸다"고 밝혔다.

루지에로 총장은 17일 낮 신라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소비절약운동에 대해 미국이나 유럽연합 등이 우려를 표시하고 있어 이를 한국정부에 전달했다"면서 "그러나 전달과정에서한국정부 당국자들로부터 소비절약 운동의 실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당부분 오해를 풀게 됐다"고 설명했다.

루지에로 총장은 한국경제의 현실에 대해, "무역수지 적자가 확대되고, 실업증가 등 문제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6%%대의 성장을 구가하는 등 심각한 위기상황은 아니다"며 "세계 경제기구들도한국경제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고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