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버스운행중 흡연 기사들 자제 바람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 아침 저녁 한시간이 걸리는 학교를 좌석버스로 통학하는 학생이다. 몇년전 좌석버스가 처음생겼을때의 요금이 4백원이었고, 지금은 8백원이니 요금은 꼭 두배가 인상됐다. 그러나 그때나 지금이나 서비스면에서는 나아진게 하나도 없는 것 같다.

요즘 웬만한 공공장소들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버스도 일종의 공공장소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상당수 버스운전기사가 버스안에서 담배를 피워서 내릴때쯤이면 머리가 아플 때도 있다.

물론 요즘은 출.퇴근시간뿐 아니라 항상 교통체증이 심하니 운전기사의 고충도 클 것이라는 점을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내버스가 돼주기 바란다.

이혜진 (대구시 동구 신암4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