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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지방은행 공동출자 '先物회사'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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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사장 장선기씨"

대구, 광주, 경기, 경남등 4개 지방은행이 공동출자한 '미래선물주식회사'가 25일 발기인총회와 설립등기를 마치고 정식출범했다.

내년하반기로 예정된 국내 선물거래소 개설에 대비,설립된 미래선물은 1백억원의 자본금을 4개은행이 25억원씩 공동출자, 금년하반기부터 해외선물거래 업무를 시작한다.

미래선물 초대사장에는 전대구은행 검사부장 장선기씨(57·사진)가 선임됐다. 장사장은 경북대사대부고, 고려대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대구은행입행후 대신동지점장, 전산정보부장, 종합기획부장,검사부장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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