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구 장회장 지역의원들 만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밭서 갓끈매기인가"

김현철씨의 청문회가 열린 25일 저녁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는 청구그룹의 장수홍회장 초청으로 대구출신 의원들과의 저녁모임이 있었다. 신한국당의 서훈, 백승홍, 자민련의 이정무, 이의익, 안택수, 무소속의 이해봉의원 등이 참석했고 청구에서는 장회장과 김시학 배학철부회장이 나왔다.

이날 모임은 호스트가 지역민방사업자 선정과정에서 현철씨와의 관련설에 휩싸였던 청구였다는점에서 주목을 끌었다. 또 이날 모 방송의 보도에서 청구자금의 현철씨 전달설도 있었던 터라 더욱 그러했다.

장회장은 "어렵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경제외적인 면이 강했고 고비는 넘겼다"며 소문의 존재를인정하고 "흑백이야 가려질 것이므로 굳이 (소문에)일일이 대응하지는 않기로 했다"고 반응표시를않을 것임을 밝혔다.

그는 이어 "따뜻하게 걱정해 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구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다짐했다.〈李東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