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어린이장난감 싸게 팝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어린이들이 어린이날 가장 갖고 싶어하는 선물은 역시 장난감. 그러나 어린이 장난감도 갈수록고급화, 웬만하면 몇만원에서 십만원을 훌쩍 넘는 고가의 제품도 적지않다.

어린이장난감은 서문시장 완구상(동산병원 육교 건너편 바로 밑 일대)을 이용하면 훨씬 저렴한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최근 감성지능 개발붐을 타고 신세대 어머니들이 가장 선물하고 싶어하는 'EQ종합학습세트'는백화점 등지에서는 10만원을 넘지만 이곳에서는 어린이날 특별가격으로 5만5천원에 판매한다. 또유아들 키만큼한 미미공주가 들어있고 인형과 어린이가 신발이나 옷을 바꿔입을 수 있는 미미공주세트는 4만5천원, 레고 옥스포드 동물왕국 3만3천원, 빨간 노랑볼이 들어있어 안전한 물놀이나실내놀이를 즐길 수 있는 통통놀이방은 5만원(대)~4만원(중), 알파벳 숫자셈 레고 블럭 5만2천원이다.

또 포클레인 7천원, 대만제 알파벳 매트 7천원, 레미콘차 7천원, 경찰순찰차 4천원, 너구리 인형 1만2천원, 비비탄 권총 7천원에 팔리고 있어 백화점이나 인근 동네 완구점보다 훨씬 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