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약산온천 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하리의 약산온천을 운영하는 청우개발(대표 신영부)이 7일 국민은행 화원지점과 상업은행 평리지점 등에 지급제시된 어음 1억5천만원을 막지못해 부도처리 됐다.약산온천은 지난해 12월 문을 열었으나 전회장인 남모씨(58·수성구 두산동)와 사장인 신씨(50·달성군 논공읍)가 소유권 다툼을 벌이는 바람에 금융기관에서 추가 대출을 받지 못하는 등 경영에 차질을 빚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운영사의 부도에도 불구하고 온천영업은 계속된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