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린공간 Q서 가족.반가족 영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까운 사람을 그리워하는 5월. 열린공간 Q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영화를 골랐다. 좋은 영화보기 42번째 '가족과 반가족영화제'. 따뜻한 가족과 섬뜩한 가족의 이야기를 대비시켰다.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감독 신상옥)〈사진〉 '이웃의 토토로'(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결혼 피로연'(감독 이안)등이 따뜻한 가족 이야기이며, 악마로 변해가는 아빠를 그린 '샤이닝'(감독 스탠리 큐브릭)과 한국여인잔혹사 '자녀목'(감독 정진우), 귀신가족 '아담스 패밀리'(감독 베리 소넨필드)등은 반(反)가족의 이야기다. 일본 중국권 미국 스웨덴등 여러 국가들의 서로 다른 가족정서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기회다. 문의 742-7356.

〈金重基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