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약산업 규제 완화 신고대상 대폭 늘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약산업의 허가사항을 신고대상으로 전환하는 등 의약품 생산에 관련된 정부의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15일 보건복지부는 안전성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제약산업에 대한 규제를 과감히 철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우선 표준제조기준(KGMP)에 따라 생산한 의약품이나 위생용품은 허가에서 신고대상으로 전환하는 등 의약품 허가제도를 완화시킬 방침이다.

또 외국에서 사용 경험이 충분한 의약품에 대해서는 안전성.유효성 심사자료를 대폭 면제해주고생약제제에 대한 허가와 심사기준도 합리화.간소화하는 등 제약관련 규제를 가능한한 풀기로 했다.

이와함께 복지부는 KGMP에 대한 제형 평가단위를 현행 39개에서 6개 대단위 제형으로 통폐합해간소화시키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