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씨부부 5.18희생자 천도법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속중인 전두환 전대통령과 부인 이순자씨가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5.18 희생자를 위한 1백일기도를 시작했다.

이순자씨 등 전 전대통령 가족은 지난 11일 서울 안암동 개운사에서 중앙승가대총장 방지하 스님등 불교신자가 참석한 가운데 5.18 희생자 천도법회 입재 의식을 가졌다. 수감중인 전 전대통령도이날부터 서울구치소에서 1백일기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도는 회향법회가 열릴 8월1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전 전대통령 부부는 89년과 지난해에도 설악산 백담사와 김천 수도암에서 각각 5.18 희생자 천도법회를 개최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