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씨부부 5.18희생자 천도법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속중인 전두환 전대통령과 부인 이순자씨가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5.18 희생자를 위한 1백일기도를 시작했다.

이순자씨 등 전 전대통령 가족은 지난 11일 서울 안암동 개운사에서 중앙승가대총장 방지하 스님등 불교신자가 참석한 가운데 5.18 희생자 천도법회 입재 의식을 가졌다. 수감중인 전 전대통령도이날부터 서울구치소에서 1백일기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도는 회향법회가 열릴 8월1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전 전대통령 부부는 89년과 지난해에도 설악산 백담사와 김천 수도암에서 각각 5.18 희생자 천도법회를 개최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