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칠곡지역 41개 아파트 대표회장으로 구성된 '강북지구 아파트 대표회장협의회'가 고속도로통행료 최저요금제 시행과 관련, 현수막을 설치하고 한국도로공사측에 공식항의키로 하는 등 집단반발하고 있다.
협의회는 20일 중앙고속도로 칠곡톨게이트, 칠곡지하도, 태전교 등 5곳에 통행료 인상의 부당성을알리는 현수막을 설치했다. 또 한국도로공사에 "제2팔달교등 우회도로가 개통될 때까지 최저요금제 실시를 중단해 줄 것"을 요구하는 한편 22일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을 만나 공식항의키로했다.
북구의회도 20일 임시회를 열고 최저요금제의 부당성을 지적하며 '고속도로통행료 최저요금제 폐지촉구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 관계기관에 보내기로했다.
〈金在璥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