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출범 대구상의-채문식 사무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회원사 도울일 세세히 찾겠다"

"회원 업체가 필요로 하는 상의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대구상의 사무국 직원 출신으로는 사상 3번째로 사무국장에 승진한 채문식 신임 사무국장(56)은"대구상의가 대내외적으로 어려울때 중책을 맡게 돼 기쁨보다 부담이 앞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지난 73년 대구상의에 몸담은 이래 23년만에 사무국장에 오른 채국장은 인화를 중시하는 업무스타일 때문에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재임기간 대부분을 국제부와 조사부에서 보내 이론과 지역경제 현황에 밝다는게 주변의 평가.

채국장은 "새바람을 일으키라는 직원들의 기대가 큰것으로 안다"며 "문제가 있는 부분은 차근차근 고쳐나갈것"이라 말했다.

채국장은 지금껏 대구지역업체들이 산업경영정보를 얻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회원업체들에 대한산업정보 제공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金海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