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등산객 벼락맞고 기사회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등산갔던 50대 남자가 벼락을 맞고도 가벼운 상처만 입고 기적적으로 살아났다.지난 21일 낮 12시께 클럽회원들과 동부인해 경남 울산시 울주구 상북면 신불산으로 등산갔던 권오윤씨(58·울산시 중구 복산동)가 산중턱 5백m 고지에서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를 피하려다 벼락에 머리를 맞았으나 기적적으로 회생.

권씨는 벼락을 맞아 정수리와 양쪽 엄지발가락이 검게 탄후 119 구조대에 의해 울산시내 동강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으면서 "벼락을 맞는 순간 둔기로 맞은듯 기절한뒤 아내가 깨워 일어났으며 당시 무엇이 어떻게된건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