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시내버스 요금 인상여부 수입금 검증뒤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시가 일반 시내버스요금을 4백원에서 4백30원으로 올렸으나 대구시는 수입금투명성 보장을위한 조치들이 완료된 뒤 실수입금을 검증한 다음 인상 여부를 검토키로 방침을 확정했다.서울시 요금 인상과 관련해 대구시는 26일 오전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대구는 서울과 사정이 달라 현재 노사 합의로 버스에 설치 중인 폐쇄회로 설치 작업이 끝난 뒤 수입금 실태를 검증해 보고 인상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을 정해 발표했다.

이와 관련 한 관계자는 "대구서도 2~3개 회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서울·부산·인천 등과 달리 공동배차제를 실시 중이어서 버스 요금 문제 때문에 특정 회사만이 어려움을 겪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