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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감독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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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전술을 개발하는 등 남은 기간동안 더욱 열심히 훈련해 최종예선을 반드시 통과하겠습니다"

한국축구대표팀 사령탑 차범근감독은 1일 태국과의 98프랑스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6조예선 최종전을 끝낸 뒤 "지난 1월 감독 취임후 많이 고민하면서 팀을 이끌어왔지만 선수들이 잘 따라줬고협회의 지원도 충분해 일단 1차예선을 무패의 기록으로 통과할 수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최종전에서의 무승부로 1차예선 전승 목표를 달성치 못해 송구스럽다고 밝힌 차감독은 "앞으로조직력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는 한편 어린 선수들로 하여금 자신감을 갖도록 조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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