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취회사원 주차했던곳 못찾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억원든 승용차 도난신고 소동"

○…회사원이 술을 마신뒤 자기차의 주차장소를 잘못알고 현금과 어음등 1억여원이 든 승용차를도난당했다고 신고, 형사기동대가 출동하는 등 소동을 빚어 '술이 유죄'임을 입증.박모씨(27·대구시 달서구 두류1동)는 2일밤 11시50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4동 모음식점에서 회사동료들과 술을 마신뒤 ㅂ여관 주차장에 자신의 승용차가 없자 난리를 빚은것.

경찰 확인결과 이날 해프닝은 박씨가 자신의 차를 ㅂ여관 인근의 다른 여관에 주차시켜놓고 ㅂ여관에 주차한 것으로 착각해 일어났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