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가야 '문화 연맹체' 결성 움직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낙동강연안지역을 중심으로 문화를 꽃피웠던 6가야의 지자체와 문화원이 문화적 연맹체결성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금관가야의 중심지인 경남 김해시 이병태문화원장등 문화원관계자 일행3명은 주초 고령군을 방문, 가야사의 정립, 정보교환, 유적유물의 보존, 체계적인 개발계획수립등을 위해 힘을 결집할 것을 제안해옴으로써 양 시군이 앞장서서 6가야의 연맹체를 결성키로 했다.

김해시는 오는 11월 국립박물관을 준공하게되며 대가야순장묘전시관, 역사관, 고분군정비등을 추진중인 고령군은 매년 가야금경연대회, 대가야축제등을 열고있다.

6가야는 고령군을 중심한 대가야를 비롯 김해시의 금관가야, 경남함창지역의 고령가야, 경남고성의 소가야, 함안의 아라가야, 성주군의 성산가야등으로 찬란한 역사문화를 꽃피우며 특히 일본에큰영향을 끼친것으로 관심을 끌고있다.

〈고령·金仁卓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