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을 받아 법인이 운영하는 보육시설이 12곳 늘어난다.
대구시는 4일 정부지원 보육시설 신축희망자 31명 가운데 12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람들은 법인을 설립, 신축공사에 들어가면 80평규모를 기준으로 건축비 2억1천만원과 보육교사 인건비50%%등 운영비를 정부에서 지원받게 된다.
이날 선정된 보육시설들은 연내 공사를 거쳐 내년초 개원 예정. 이로써 대구시내 보육시설 6백54곳 가운데 법인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은 1백10개가 돼 보다 나은 수준의 서비스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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