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차장 편의시설 미비 직지사 관광객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 김천직지사 주차장에 쓰레기통과 벤치가 없어 관광객들의 불편이 크다.요즘 직지사에는 1일 평균 10여대가 넘는 수학여행관광버스가 찾고 있으나 직지사주차장에는 대량 처리할 쓰레기통이 없어 도시락쓰레기가 임시 화장실 주변등에 버려지는 바람에 악취와 해충이 들끓고 있다.

특히 직지사주차장에는 관광온 학생들이 앉아서 점심식사를 할 마땅한 장소와 벤치가 없어 학생들이 주차장인도나 땅바닥에 그대로 앉아 식사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