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금내는 나무' 후계목 키우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 예천군은 천연기념물 제294호인 석송령(세금내는 나무)보존을 위해 후계목을 키우기로 했다.

군은 석송령이 3년전부터 노화현상을 보이자 군은 후계목 육성을 위해 종자를 채취, 농촌지도소시험실 및 지역농업개발센터에서 발아 육성과정을 거쳐 정식 후계목으로 육성키로 했다.예천군 감천면 천향리의 석송령은 둘레 4.2m, 그늘 면적 3백24평, 가지폭이 동서 32m, 남북 22m로 전국에서 가장 큰 소나무.

수령 6백여년의 이 나무 앞으로 1천2백평의 토지가 등기돼 있어 세금을 내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