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쌀 전업농 육성사업 대상자 선정기준이 농촌현실과 동떨어져 개선의 소리가 높다.쌀 전업농 선정 기준은 영농규모 적정화사업 실시요령에 따른 농지구입 또는 임차실적이 있는 농가, 경영규모 3.0㏊이상인 농가, 사업비 범위내에서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가(2천3백50만원)로규정하고 있어 농촌현실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농민들은 "보다 효율적인 쌀 전업농 선정을 위해서는 업무의 재량권을 일선 시·군에 이관해야하며 선정기준등은 농촌현실에 맞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