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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남편과 3년간 한집서 살아

홍콩의 한 주부가 남편이 죽은 이후 환생을 바라며 3년동안 남편의 시신을 아파트 거실에 두고함께 지내오다 이를 참다 못한 딸의 신고로 발각됐다고 경찰 당국이 24일 발표.아우 킹(59)은 지난 94년 쿵후사범인 남편 차우 만(72)이 사망하자 5명의 자녀에게 아버지의 죽음을 당국에 신고하면 자살하겠다고 협박, 시신을 아파트에 보존해놓은 뒤 씻기고 옷을 갈아입혔으며 말벗삼아 종종 함께 잠까지 잤다는 것.

(홍콩 AFP)

★獨 新나치派, CD이용 테러 선동

독일의 한 신나치파 조직이 콤팩트 디스크를 이용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극좌파에 테러를가할 것을 선동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고.

ZDF-TV방송에 따르면 '터키인 사냥꾼들'이라는 문제의 조직은 지난 70, 80년대의 히트곡에 적대적인 가사를 교묘히 섞어놓았으며 디스크 표지에는 유명 흑인 아나운서와 반인종주의를 외치는한 가수의 교수형 장면을 담고 있다는 것.

(베를린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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