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종·이한동 극비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후보단일화 논의 주목"

신한국당 경선과정에서 후보단일화 등 연대를 모색하고 있는 박찬종(朴燦鍾)고문, 이한동(李漢東)의원이 30일낮 서울 모호텔에서 극비 회동을 가져 이들의 후보단일화 여부와 관련해 주목을 받고있다.

두 사람의 회동은 특히 3인연대가 정치발전협의회(정발협)와 공조를 통해 후보단일화를 모색하고있는데다 최근 김광일 대통령정치특보와 각각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시점에서 이뤄진 것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양측의 관계자들은 "두 사람이 경선전 후보단일화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만간 어떤 형태로든 두 사람과 김덕룡(金德龍)의원을 포함한 3인 간에 후보단일화 논의의 가시적 형태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들의 후보단일화 작업이 성사될 경우 지지 후보 선택을 미루고 있는 정발협이 이들을 지원할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져 신한국당의 경선구도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전망이다.〈李東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