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개 영향평가제 2003년 완전통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정위 1개 부처서 담당"

환경·교통·인구·재해·경관 등 5개 영향평가의 평가절차가 내년 하반기부터 통합, 시행되는데 이어 오는 2003년부터는 제도 자체가 하나로 완전 통합된다.

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전윤철(田允喆) 공정거래위원장 주재로 재정경제원, 내무부, 환경부, 건설교통부 차관들과 서울시부시장, 경기도 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영향평가제도 개선방안 협의회를 열어 절차 통합 5년 후인 2003년에 제도를 완전 통합하자는 쪽으로의견을 모았다.

공정위는 이에 따라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이같은 수정안을 마련, 2일 고건(高建) 총리 주재의 규제개혁추진회의에 올리기로 했다.

5개 영향평가가 하나로 통합될 경우 가장 먼저 제도가 시행됐고 가장 광범위한 평가항목을 심의하도록 돼 있는 환경영향평가로 일원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