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스니아 세系 대통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회해산·총선실시 선언"

[바냐 루카 AFP AP 연합] 빌랴냐 플라브시치 보스니아 세르비아 대통령(67·여)은 3일 의회를해산하고 오는 9월1일 총선을 실시한다고 선언했다.

플라브시치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의회해산및 총선 실시 결정이 즉각 효력을 발휘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조치는 데이턴 평화협정 이행을 다짐하고 있는 플라브시치 대통령과 이에 반대하는 강경파들간에 권력투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한편 보스니아 세르비아계의 스르프스카 공화국 정부는 3일 플라브시치 대통령의 의회해산 결정을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