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메이저리그 진출 이라부 생부는 미국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 미국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일본인 투수 이라부 히데키(28·뉴욕 양키즈)의 생부가 미국인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

이라부의 양아버지인 이라부 이치로(51)는 14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히데키는 "부인 카주에와 한 미국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라고 밝혔다.

이치로는 "이는 매우 민감한 문제다. 나는 히데키가 태어난 직후 그의 양아버지가 됐다"며 히데키의 친아버지가 생존해 있는지, 어디에 살고 있는지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한편 뉴욕 타임스는 '그동안 일본전역에서 이라부 히데키가 주일미군과 일본인여성사이의 혼혈아라는 설이 분분했었다'고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