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미국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일본인 투수 이라부 히데키(28·뉴욕 양키즈)의 생부가 미국인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
이라부의 양아버지인 이라부 이치로(51)는 14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히데키는 "부인 카주에와 한 미국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라고 밝혔다.
이치로는 "이는 매우 민감한 문제다. 나는 히데키가 태어난 직후 그의 양아버지가 됐다"며 히데키의 친아버지가 생존해 있는지, 어디에 살고 있는지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한편 뉴욕 타임스는 '그동안 일본전역에서 이라부 히데키가 주일미군과 일본인여성사이의 혼혈아라는 설이 분분했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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